갤럭시 워치8~~ 드디어 제 손목에~~~ 에헤라디야~~ 😍😍😍

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워치~ 그것도 워치8로 남편한테 받았습니다. ^^
"제가 살게요~~ 어려운데 괜찮아요..."
"무슨 소리야~ 남편이 사주고 싶어서 그러는건데~"
"아이.. 뭐.. 그러시다면~~" 😁😁😁

이렇게 해서 제 손목에 감겼습니다~ ㅋㅋ
저는 워치가 첨이거든요... 그래서 더 기분이 좋아요~~ ^^
노안이 오기도 하고 워치 너무 작아서 손목에 찬들 글자 보이지도 않을 거 같아서 저한테 필요 없는 물건이다..
무시하고 살려했으나... 그랬으나~~
핸드폰 없이 갤럭시 워치만으로도 통화도 가능한 모델이 있는 것을 보고 혹~ 했어요. 😁😁

별도로 워치에 대해서 개통을 해야 하네요.. 월 12,000원 요금이래요.
동네 핸드폰 대리점 갔더니 전산으로 처리해 주시더라고요.
아까운 요금이지만 태어나서 한 번은 사용해 봐야 할 거 같았어요... 😁😁
![]() |
![]() |
일할 때 핸드폰 손에 못 쥐고 가방에 넣어 놔야 할 때거나 외부에 핸드폰 잊고 나갔더라도 갤럭시워치8만 차고 나가면 통화도 가능하고, 문자, 카톡도 보낼 수 있고요. 요것이~ 아주 매력적이었어요. 😘😘

갤럭시워치8로 결제도 가능했어요.
카카오페이로는 바코드, QR 결제 가능했고요. 네이버페이에서는 QR 결제 가능하고요.
던킨도너츠가 가서 바코드 결제 테스트 해봤는데 잘~~ 긁힙니다~ ㅋㅋ
![]() |
![]() |
워치용 티머니도 된다고 해서 설치는 했는데요.. 버스 타서 테스트하는데 제가 뭘 잘못했나 안되어서
급히 기존 사용하던 카드로 결제했어요.

갤럭시워치8에서 관심 끈 거는 최초로 '항산화 지수' 측정 기능을 탑재했다는 거잖아요.. 되네요..ㅋㅋㅋ
엄지손가락을 시계 후면의 바이오액티브 센서에 5초간 대기만 하면 항산화 지수가 3단계 컬러와 수치로
아래 사진과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전 다행히 적절함이네요~~ 😁😁
![]() |
![]() |
![]() |
그리고, 갤럭시워치8은 AI 기반 러닝 코치가 있어서 사용자의 개별 능력과 목표에 맞춘 맞춤형
러닝 트레이닝을 제공하는 차세대 스마트 코칭 기능이 있는데요...
전 운동을 안 해서 아쉽게도 이것은 제대로 활용 못할 듯합니다. ㅠ.ㅠ
하지만 수면 시 확인 가능한 심박수, 호흡수, 혈중 산소포화도등 이거라도 체크해 보려고 잠들 때 워치를
차고 잡니다 ^^; 그냥.. 재미로요.. ㅋㅋ
워치가 처음이다 보니 유튜브 보면서 기능 익히고 화면 내 앱스등도 조금씩 바꿔가면서 사용 중인데 삶이
조금 즐거워졌습니다. 😁😁
밴드도 교체했어요.. 메탈 밴드가 유행하는 거 같아서요.. 더 폼도 난다고 유튜브에서 하도 홍보하길래요 ^^;
교체가 어렵지 않고 다행히 쉬웠습니다.😊😊
![]() |
![]() |
![]() |
상기 사진은 쿠팡에서 투명 하드케이스도 구입해서 끼운 거예요.^^
갤럭시워치8에서 문자나 카톡 답장은 저 같은 중년에는 키보드 작아서 불편한 거 같아요..ㅠ.ㅠ
나름 목소리로 입력해도 되고요~ 한 글자씩 손으로 끄적이면 타이핑이 되는 옵션도 있어요.
전 자꾸 원하는 글자가 아닌 다른 글자가 찍혀서 오발송 되어서 다시 핸드폰에서 답장 빨리 보내버리고 있어요 😢😢
또 좋은 거는 빅스비도 그대로 가능하고 구글 제미나이 AI 어시스턴트가 탑재되어 있어서
핸드폰 펴지 않고도 물어보고 확인되니 너무 좋더라고요~👍👍👍
제가 삼성 홍보 직원도 아닌데 많이 자랑했죠?? ㅋㅋㅋ
가족 중에도 삼성 직원은 없으니 오해 마세요~~ ㅎㅎㅎ
전 친정아버지를 닮아서 기계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.. 남편은 선풍기도 분해하면 재조립을 못하는 타입이고요.. ㅋㅋ
전자제품~ 아이 러브 유~~ ㅎㅎㅎㅎ 매뉴얼 찾아가면서 실행하게 되면 그게 너무 뿌듯해요...

갤럭시 지폴드 6를 구입한 지 몇 개월 안 되어 이번에 7를 못써보는 게 좀 원통하지만 워치8로 만족하고
남은 2025년을 즐겁게 보내렵니당~~ 😘😘
갤럭시워치8 한동안 계속 공부하면서 익혀야겠어요~~ ^^
편히들 쉬십시오~😁😁
'지워 질 시간, 지워 진 시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삼천사 (북한산) 가을 산행: 만불전과 마애여래입상의 평화 (19) | 2025.11.29 |
|---|---|
| 국녕사 (북한산) 다녀 왔어요~ (12) | 2025.11.29 |
| 휴대용 미니 손 선풍기~~ ^^ (158) | 2025.07.24 |
| 폭신~ 아키클래식 Bumper trainer 운동화 ~ 내돈내산 후기 (40) | 2025.07.13 |
| 이 또한 지나가리라 ~ 랜터 윌슨 스미스 (20) | 2025.07.13 |









